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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빵을 만드는 공방’이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고객의 하루를 책임질 수 있는 건강한 빵을 제공하여
건강한 라이프를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빵이 밥이 되려면?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고 쫄깃해야 한다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고 쫄깃해야 한다

한국인들이 밥을 먹을 때 익숙하게 느끼는 촉촉함과 쫄깃함
그 질감을 살리기 위해 끓는 물로 반죽하는
‘탕종법’을 사용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야 한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야 한다

밥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담백함입니다.
그 담백함을 살리기 위해 단맛, 짠맛, 기름진 맛 등 자극적인 맛을 지양합니다.

빵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한 끼 식사가 되어야 한다
빵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한 끼 식사가 되어야 한다

밥과 잘 어울리는 반찬이 있듯이 빵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를 엄격히 선별하여 빵을 개발합니다.

매일 먹어도 속이 편해야 한다
매일 먹어도 속이 편해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를 대표하는 된장을 이용한 발효종의
아미노산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왜 ‘탕종법’인가?

100℃ 끓는 물 반죽
100℃ 끓는 물 반죽

한국인에게 친근한 질감인 쫄깃함을 가장 잘 구현하기 위해 100℃ 끓는 물로 반죽해 밀가루의 쫄깃함과 탱글탱글함이 살아납니다.

48시간 숙성
48시간 숙성

탕종법으로 만든 빵 48시간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전통 수작업 방식 재현
전통 수작업 방식 재현

빵 맛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따끈한 반죽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은 양의 반죽을 오랫동안 치대는 작업으로 쫄깃한 식감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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