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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빵을 만드는 공방’

 

브레댄코는 기본에 충실한 빵을 만드는 공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의 삶에 가장 맞닿은 곳에서,
여러분의 하루를 책임질 수 있는 건강한 빵과 커피를 제공하려해요.

 

하루 한 끼를 든든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챙길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당신의 건강한 삶을 구현해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브레댄코의 빵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

한국인들이 밥을 먹을 때 익숙하게 느끼는 촉촉함과 쫄깃함

그 질감을 살리 위해 끓는 물로 반죽하는 ‘탕종법’을 사용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빵
자극적이지 않은 빵

밥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담백함입니다.

그 담백함을 살기 위해 자극적인 맛을 지양합니다.

충분한 한 끼 식사가 되는 빵
충분한 한 끼 식사가 되는 빵

한 끼 식사로 빵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맛과 영양 든든함 모두 생각하여 빵을 만듭니다.

1.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

 

당신이 매일 하루 한 끼를 브레댄코에서 해결할 때,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고민 끝에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생각했고,
갓 지은 밥의 촉촉함과 쫄깃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100℃ 끓는 물 반죽
100℃ 끓는 물 반죽

한국인에게 친근한 질감인 쫄깃함을 가장 잘 구현하기 위해 100℃ 끓는 물로 반죽해 밀가루의 쫄깃함과 탱글탱글함이 살아납니다.

48시간 숙성
48시간 숙성

탕종법으로 만든 빵 48시간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전통 수작업 방식 재현
전통 수작업 방식 재현

빵 맛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따끈한 반죽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은 양의 반죽을 오랫동안 치대는 작업으로 쫄깃한 식감이 더해집니다.

 

100℃의 끓는 물을 사용해 반죽하는 탕종법.

 

탕종법을 사용한 반죽을 전통 수작업 방식으로 오랫동안 치대면
밀가루의 쫄깃함과 탱글함이 살아나 갓 지은 밥과 같은 식감을 가진 빵을 만들 수 있어요.

 

2. 매일 먹어도 자극적이지 않은 빵

 

브레댄코의 빵은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도록
자극적인 맛을 지양하고, 담백한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빵 자체는 담백하게,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연구합니다.

 

3. 충분한 한 끼 식사가 되는 빵

 

한 끼 식사로 빵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풍성한 재료들로 든든한 빵을 만들어요.

 

언제 어디서 먹어도 든든하게 하루 한 끼, 브레댄코와 함께하세요

 

브레댄코의 약속

매일 건강한 한 끼를 굽겠습니다.
매일 건강한 한 끼를 굽겠습니다.

당신의 한 끼를 소홀히 여기지 않겠습니다.

매일 만나도 새로운,
매일 나기에 더 건강한 브레댄코가 되겠습니다.

매일 건강한 미소를 전달하겠습니다.
매일 건강한 미소를 전달하겠습니다.

브레댄코는 당신에게 건강한 미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곳,
우리의 미소를 당신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매일 다같이 건강하게 성장하겠습니다.
매일 다같이 건강하게 성장하겠습니다.

브레댄코가 고객님과 계속 만나기 위해선 상생해야합니다.

가맹점주, 직원, 농가, 협력사와 안정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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